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지난 21일 의왕역서 국민의힘 원팀 출정식 개최!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6-05-22 09: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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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추지 않는 의왕 위해 반드시 승리… 초보 실험 아닌 검증된 실력 선택해야”
    ▲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가 출정식에서 선거원들과 승리를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김성제 후보 선거 캠프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21일 오후6시, 의왕역 앞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의왕 국민의힘 원팀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국민의힘 의왕·과천 최기식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영기(가 구역)·김학기(나 구역) 후보, 의왕시의원 선거 ‘가 구역’의 박혜숙·김동구 후보, 의왕시의원 선거 ‘나 구역’의 박재여·노선희 후보, 비례대표 김수빈 후보 등이 참석해 의왕 국민의힘 원팀 승리를 다짐했다.

     

    또한 김성제 희망캠프 강상섭 총괄선대위원장과 김진숙·김태춘 선대위원장 등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지지자, 시민들이 함께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최기식 당협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지금 대한민국 경제와 민생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는 무너지는 민생과 서민경제를 바로 세우기 위한 중요한 선거인 만큼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특히 의왕시는 검증된 행정 경험과 실력을 갖춘 김성제 후보가 반드시 민선 9기 의왕시장이 되어야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더욱 발전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김성제 후보의 10대 핵심 공약도 함께 발표됐다. 김 후보는 철도·교통·도시개발·교육·문화·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하며 “지금 의왕은 완성을 넘어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당 대결이 아니라 의왕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 더욱 발전하는 의왕,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의왕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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