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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이 귤현차량사업소 등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
현장 점검반은 추석 연휴 및 태풍 대비 취약 개소 점검을 비롯해 안전 보호구 관리상태 점검, 외부 노출 시설물 안전상태 점검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강한 태풍과 폭염·기습 폭우에 대비해 취약 개소와 사업장 내 소화기와 각종 안전 보호구의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이후에는 ‘Why-Why 토론'을 진행해 실제 위험 요인의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해결 방안을 논의해 임직원들의 안전 문화 내재화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최정규 사장은 “추석 연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화재 및 태풍 등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조치하겠다”며 “지하철 안전 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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