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국제치안산업대전(Korea Police World Expo 2023)’ 이미지 |
경찰청(청장 윤희근)과 공동 주최하는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관련 산업 성장을 위해 5회째 인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최신 장비 및 기술 등 정보 교류의 장이다.
국제전시협회(UFI) 국제전시협회(UFI, Union des Foires Internationales)는 전시산업의 발전을 위해 192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창립해, 현재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세계 전시산업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기구.
인증 획득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내 전시회 개최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우수전시회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면서 국내 유일 글로벌 전시회로 발돋움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수출 상담회에는 해외 경찰 구매담당자 21개국 50여 명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민간 바이어 30여 명을 초청해 국내기업이 새로운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내수 활성화를 위해 경찰이 직접 제품을 평가하는 우수제품 품평회, 공공기관 구매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중소기업에게 다각적인 내수 판로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 대표 치안 산업 기업인 현대자동차, KT, 에스앤티모티브, 네비윅스 및 Axon, DataExpert 등 해외기업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다.
이와 함께 첨단범죄에 대응을 위한 ‘보안산업박람회’를 동시 개최해 아이디스, 원우이엔지, 딥노이드, 제트코와 같은 보안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는 등 급성장 중인 보안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수사 컨퍼런스인 ‘국제CSI컨퍼런스 및 SK쉴더스 등 관계기업 전문가가 정보보안 최신 이슈를 발표하는 ‘대한민국보안컨퍼런스’와 함께, ‘대테러컨퍼런스’ ‘공공안전통신망포럼’ 등 30여 개의 다양한 컨퍼런스·세미나가 개최돼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 체력검정 체험’ ‘CSI과학수사체험’ ‘마약예방홍보관’ ‘경찰오토바이경진대회’ ‘경찰기마대 체험’ 등 경찰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시민참여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충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제치안산업대전은 인천의 특화 전시회로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관련 산업 성장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을 위한 각종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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