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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사협 위원 20여 명이 9월 14일 치매 독거어르신 집 앞마당에 쌓여 있는 쓰레기 더미를 단원구청 환경위생과 청소팀의 협조로 깨끗이 정돈했고, 9월 20~21일에는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정에 20년 이상 된 도배, 장판을 제거하고 새로운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김정화 민간위원장은 “대상자뿐 아니라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분들의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자긍심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조금 더 환한 지역주민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열악한 상태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선부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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