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교육, 소외계층 아동 위해 1,500만원 상당 교육 교구 후원

    복지 / 김민혜 기자 / 2026-03-0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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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 전문기업 다담교육이 지난 3월 4일 미혼모 자립지원 단체 인트리에 1,500만원 상당의 장난감 및 교육 교구를 기부하며 취약가정 아동의 성장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의 놀이·학습 발달을 지원하고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미혼·한부모 가정 자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인트리 측은 "가정 내 놀이 활동 확대와 정서적 유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04년 설립된 다담교육은 20년간 영·유아 교육 콘텐츠 개발에 집중해온 전문기업이다. 전국 100여 개 지사를 통해 약 1만5천여 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협력하고 있으며, 약 60만 명의 아이들이 다담교육의 교재와 교구를 경험했다. 또한 자체 연구소를 기반으로 표준보육과정과 누리과정에 맞춘 통합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담교육은 ‘다담플레이’ 플랫폼을 통해 찾아가는 체험학습 프로그램과 융합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유아교육 시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다담교육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업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담교육은 교육 콘텐츠 개발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유아교육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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