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인천대학교 디자인학부 졸업작품전시회’ 이미지 |
4년의 학부 생활을 통해 학생들은 디자인의 세계에서 각자의 고유한 색상과 스타일을 선보인다.
시각디자인, 제품디자인, 영상/미디어 디자인에서 총 62개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개인의 고유색으로 특별한 파장을 형성해 그 파장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자신만의 고유한 가시광선을 만들었다.
이번 전시회는 각 분야의 미래 디자이너들을 양성하고 현대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김시연 교수는 “설렘과 도전, 고민과 방황, 좌절과 극복, 노력 때로는 희열이라는 4년의 경험으로 졸업 전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며 이번 전시의 주제처럼 여러분의 빛을 세상에 마음껏 보여달라고 말하면서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인천대학교 디자인학부 졸업 전시 위원회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학생들의 작품을 다시 볼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며 다양한 학생들의 파장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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