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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행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6회째를 이어오고 있으며, 또한 반찬나눔,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이 직접 모금, 발굴, 배분까지 함께하고 있다.
겨울나기 이불 나눔 행사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웃들이 기탁한 모금액의 일부를 일동지역사회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사랑의 이불 나눔 사업에 지원해 추진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겨울나기 이불나눔 행사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이 외로움과 소외감을 떨쳐버리고 몸뿐 아니라 마음도 따스함으로 채워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위해 함께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서로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행복한 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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