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학교가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 |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방지시설의 개선 의지가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해 교체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작해 5년 차에 접어 들었다.
인천시는 2045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해 중소사업장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탄소중립과 기업의 경쟁력’을 주제로 중앙대 경제학부 김정인 명예교수가 탄소중립의 현황과 국내외 동향에 대해 강의했다.
두 번째로 한국환경공단 사업장대기통계부 심재형 과장이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의무 부착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사물인터넷 주요 법 개정 내용과 소규모 대기 배출시설 관리시스템‘그린 링크’의 사용 및 관리 방안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이주경 대외협력실장은‘방지시설 사후관리 방안’을 주제로 교체 지원된 대기 방지시설의 효과적인 운영 방법과 방지시설별 관리 포인트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인천시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는 교육을 통해 2024년 탄소중립 비전을 실현하는데 인천의 중소사업장과 함께 한걸음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사업장의 측면에서는 환경관리인의 관리능력 함양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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