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개최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6-06-26 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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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전경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송윤근 기자] (재)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덕영대로 166)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과 독도 수호 의식 제고를 위해 7월 7일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의 공식 개막식을 갖고, 오는 11일까지 5일간 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관은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디지털 수족관 ▲인공지능 독도 포토존 등 다양한 테마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추진 돼 기대를 모은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과 독도사랑회 의왕시지회는 체험관 운영과 관련한 사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 독도사랑회 측은 이번 행사의 성공을 위해 체험관 안전 요원 인력 배치와 개막식 운영 등 전방위적인 지원과 협력을 펼칠에정이다.

     

    체험관은 평일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급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토요일 오전에는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그 외 시간(평일 방과후 및 토요일 오후 등)에는 청소년 및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된다.

     

    차용민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은“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독도의 소중함을 깊이 체감하며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계기를 갖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디지털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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