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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친선경기는 2023년 신생팀인 사동 여성배구단 ‘배구팡’의 그간 훈련 결과를 시험해 보는 경기로, 월피동 여성배구단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사동 여성배구단 배구팡 팀원들의 최선을 다해 뛰는 모습에 응원 나온 주민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사동 여성배구단 배구팡은 비록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했지만 선수들의 투지만큼은 월피동 선수에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저력을 과시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사동 여성배구단 배구팡이 아직 신생팀이지만 일취월장하는 실력에 놀랍다”며 “동 여성배구단 배구팡의 발전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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