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후원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장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특히 기증된 TV는 영상 기반 예술교육, 작품 감상 및 레퍼런스 학습 등 시청각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젤 등 미술 재료는 개인별 창작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코끼리별꽃 최민경 대표는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환경 개선을 위한 코끼리별꽃의 실질적 후원을 통해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코끼리별꽃은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지원을 위한 기부 및 후원을 2018년부터 매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문화예술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차별없는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