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 역사 문화관광 활성화 토론회 마련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3-10-05 16: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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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 연구단체, ‘돈대 활용 강화역사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강화 돈대를 활용한 강화역사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회 이미지
    [문찬식 기자] ‘강화 돈대를 활용한 강화역사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18일 강화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 의원 연구단체인 ‘역사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강화 돈대를 활용한 역사 문화관광 연구 결과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다.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오현식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이 ‘강화 돈대를 활용한 강화역사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와 함께 박흥열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최지연 H스토리텔링 대표를 비롯해 김세희 이화여대 초빙교수, 김락기 인천문화유산센터 경영본부장, 이광식 강화돈대순례 작가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강화군의회‘역사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회’는 강화 돈대를 활용한 역사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활동 중이다. 또 6일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등 콘텐츠 개발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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