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올,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현장에서 글로벌 관계자 대상 브랜드 선보여

    뷰티/패션 / 김민혜 기자 / 2026-02-26 11: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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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케어 브랜드 해올(HAEOL)이 2026년 제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에 공식 초청된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과 함께한 행사 자리에서 글로벌 영화계 관계자들에게 브랜드를 선보였다.

    해올은 영화제 기간 중 진행된 애프터파티 및 공식 네트워킹 행사 자리에서 영화제 참석자 및 해외 영화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제품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유럽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프로그래머, 배급사 관계자, 영화인들이 참여해 자연스럽게 K-뷰티 브랜드 해올을 경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해올 관계자는 “K-콘텐츠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K-뷰티 또한 글로벌 문화 현장에서 함께 소개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올은 해양 유래 성분과 피부 침투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 기반 스킨케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해외 유통 확대와 글로벌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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