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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동구청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구강건강 관리 실천을 돕고,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2일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구강건강 상담’, ‘Q스캔 장비를 활용한 구강 내 세균 관찰 체험’, ‘올바른 칫솔질 교육’,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양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2일부터 26일까지를 구강보건주간으로 운영하고, 지역 내 어린이집과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구강 상태 점검과 맞춤형 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강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가 구강관리 능력을 높여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전신 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어릴 때부터 올바른 관리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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