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경 작가 ‘주인공 된 여성으로 살며 소통 공감력 향상’ 양산 CEO대상 강연

    지역소식 / 이창훈 기자 / 2023-11-27 11:32:26
    • 카카오톡 보내기
     
    2023년을 한 달 앞두고 다양한 현장에서 연말을 마무리 하는 강연과 행사가 진행이 되고 있다. 12월을 앞두고 기자출신의 방송인으로 잘 알려진 유인경 작가는 최근 다양한 현장에서 인기 강사로 사랑 받고 있다.

    방송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더와 MBN 동치미 출연을 비롯해서 다양한 방송에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 ‘기쁨채집’을 주제로 하는 내용을 강연으로 유쾌, 통쾌, 상쾌하게 전하고 있다.

    유인경 기자는 지난 21일 양산에 위치한 여성 CEO아카데미에서 ‘주인공 된 여성으로 살며 소통 공감력 향상’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인경 작가의 ‘기쁨채집’은 여성으로써 느끼는 일상에서 직장인으로 주부로 살아가며 소소한 기쁨을 채집하고 인증하는 컨셉을 소개하며 직장인들과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기쁨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유 기자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공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유인경 기자는 최근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당당한 여성, 행복한 여성’으로 사는 방법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이번에 양산 CEO 아카데미에 진행한 강연에서는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며 기자로, 엄마로, 딸로, 며느리로 그리고 아내로 그 누구보다 치열한 30~40대를 보낸 전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가 그동안 깨달은 것들을 친근하게 풀어내며 박수를 받았다.

    유인경 기자는 12월을 맞이해서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다양한 시민대상 강연과 기업 강연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유인경기자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강연현장에서 ‘여성의 인권’과 ‘삶의 기쁨과 노하우’ 그리고 ‘기쁨채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유인경 강사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기자로 재직했다. 현재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 MBN 알토란, 속풀이 쇼 동치미 등 방송 활동과 기업과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유인경 기자는 강의에서 28년간의 기자생활을 통해 터득한 대중과 소통 공감하는 방법을 강연으로 전한다. 유인경 기자의 강연이 인기가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현대사회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소통과 공감 키우기 전략,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 등을 얻어 갈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인경 기자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유 기자는 오는 12월 중순에 여의도에 위치한 KT웨딩컨벤션홀에서 한 중소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