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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오뚜기 차선웅 마케팅실장, (우)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 |
린나이가 신제품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협업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최근 오뚜기 센터에서, 린나이의 자동조리 기술과 오뚜기의 식품 콘텐츠를 결합해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린나이는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 내에 ‘오뚜기 관’을 신설, 오뚜기의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린나이 자동조리레인지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보다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소비자는 앱을 통해 제품 정보와 조리 활용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애플리케이션 내 링크를 통해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연계해, 제품 탐색부터 구매, 조리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의 첫 단계로 오뚜기의 대표 제품군인 ‘3분요리’, ‘오즈키친’, ‘국·탕·찌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협업을 진행한다.
린나이 자동조리레인지는 레시피 기반 자동조리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가 보다 정교하고 안정적으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여기에 오뚜기의 간편식 콘텐츠가 더해지면서, 소비자는 별도의 복잡한 조작 없이도 다양한 메뉴를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업무 연계를 통해 보다 폭넓은 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미식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뚜기 차선웅 마케팅실장은 “이번 린나이와의 협업은 간편식의 활용성과 소비자 편의성을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더욱 쉽고 맛있게 오뚜기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이번 오뚜기와의 업무협약은 자동조리레인지의 활용 가치를 한층 넓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더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이며, 일상 속 미식 문화를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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