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키즈, 바자 코리아와 가정의 달 캠페인 화보 진행

    뷰티/패션 / 김민혜 기자 / 2026-04-22 12:34:58
    • 카카오톡 보내기
    ▲ [사진 제공: 마리떼 키즈]
    레이어의 브랜드 마리떼 키즈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협업한 가정의 달 캠페인 화보를 22일 발표했다.

    ‘DEAR MY FAMIL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허니제이·정담 부부, 트루디·이대은 부부, 릴리옌젤·케빈 부부와 그들의 자녀들이 참여했다. 배우 김도연도 조카들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마리떼 키즈 측은 ‘있는 그대로의 사랑’을 주제로 설정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원이 보여주는 관계의 의미를 화보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의 부모와 자녀 관계를 넘어 형제와 조카 등 확장된 가족의 모습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화보 속 인물들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및 마리떼 키즈의 2026 봄·여름 시즌 컬렉션 의상을 착용했다. 브랜드 측은 가정의 달 선물용으로 마린 베어 티셔츠와 로고 볼캡이 포함된 기프트 세트를 구성했다는 사실도 함께 알렸다.

     
    사회공헌 활동 내용도 공개됐다. 마리떼 키즈는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동에 병원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입원 환우들을 대상으로 기프트 지원 사업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관련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유통되며, 가정의 달을 기념한 프로모션이 병행될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