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그래픽·럭비 티셔츠 등 감도 높은 썸머 아이템 제안
![]() |
| ▲ 사진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이번 화보는 ‘포트레이트 오브 썸머(Portrait of the Summer)’를 콘셉트로,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자연광과 해변 풍경을 활용해 여름 시즌의 분위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고윤정은 컬렉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장면을 연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레몬 그래픽이 적용된 티셔츠와 화이트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이 포함됐다. 해당 티셔츠에는 기능성 소재인 에어로쿨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사이즈 럭비 티셔츠와 크롭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소개됐다. 각 제품은 카라 디테일이나 그래픽, 자수 요소 등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 |
한편 고윤정은 현재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 중이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가 설립한 브랜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