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2026 여름 화보 공개

    뷰티/패션 / 김민혜 기자 / 2026-04-21 12: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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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trait of the Summer’, 노르망디 해변의 정취 속, 마리떼와 함께 마주한 고윤정의 가장 여유로운 순간
    레몬 그래픽·럭비 티셔츠 등 감도 높은 썸머 아이템 제안
    ▲ 사진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를 전개하는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브랜드 모델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2026년 여름 시즌 두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포트레이트 오브 썸머(Portrait of the Summer)’를 콘셉트로,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자연광과 해변 풍경을 활용해 여름 시즌의 분위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고윤정은 컬렉션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장면을 연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레몬 그래픽이 적용된 티셔츠와 화이트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이 포함됐다. 해당 티셔츠에는 기능성 소재인 에어로쿨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사이즈 럭비 티셔츠와 크롭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소개됐다. 각 제품은 카라 디테일이나 그래픽, 자수 요소 등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해당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 29CM, HAGO 등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브랜드 측은 화보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일정 기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윤정은 현재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 중이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가 설립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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