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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어메이즈핏 치타 2 프로 |
치타 2 프로는 전문 러너는 물론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하는 일반 러닝 사용자까지 폭넓게 겨냥한 제품이다. 경량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착용 부담을 줄였으며, 다양한 러닝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코칭 기능을 제공한다.
제품 외관에는 항공우주·의료 산업에 사용되는 Grade 5 티타늄 케이스가 적용됐다.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벼운 무게를 구현했으며, 총 무게는 약 45.6g이다.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어 마라톤이나 장거리 훈련에 적합하다.
1.3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는 최대 3,000니트 밝기를 지원해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사파이어 글래스를 적용해 스크래치와 충격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배터리 지속 시간도 강점이다. 일반 사용 기준 최대 20일, 정밀 GPS 모드 최대 31시간, 절전 GPS 모드 최대 69시간까지 사용 가능해 장거리 레이스나 야외 훈련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치타 2 프로에는 Zepp Coach™ 개인 맞춤형 코칭 시스템이 탑재됐다. 사용자의 운동 수준과 목표에 맞춰 5km, 10km, 하프마라톤, 풀마라톤 등 단계별 훈련 플랜을 제시하며, 운동 기록과 회복 상태를 반영해 훈련 강도를 조절한다.
또한 러닝 파워, 젖산 역치, 심박수, 보행 분석, 예상 완주 시간 등 전문 러닝 데이터를 실시간 제공한다. BioTracker™ 6.0 센서를 통해 심박수 측정 정확도를 높였으며, 수면·스트레스·혈중 산소 측정 등 건강 관리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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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자동 경로 재탐색 기능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통화, 음악 저장 및 재생, 음성 제어 기능까지 지원해 일상용 스마트워치로도 활용성을 높였다.
어메이즈핏 관계자는 “치타 2 프로는 러너들의 훈련 성과와 기록 향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장거리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치타 2 프로는 티타늄 단일 컬러로 출시된다.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네이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행사 기간에는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러닝 고글 굿즈 키트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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