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11일부터 토요꿈마을학교 참가자 모집

    인서울 / 문민호 기자 / 2026-05-08 1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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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성북구가 초등학생 대상 진로 체험 프로그램인 ‘2026 토요꿈마을학교’ 6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상과 현실 사이, 상상업로드!’를 주제로 메타버스와 인공지능 분야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메타버스 전문가’ 체험과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 전문가’ 체험으로 구성됐다.

    ‘메타버스 전문가’ 체험은 오는 6월13일, ‘인공지능 전문가’ 체험은 6월27일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메타버스와 인공지능 기술 분야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각 프로그램은 지역내 초등학생 2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 성북진로진학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구는 참여 대상 확정 시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며, 사전 연락 없이 불참할 경우 향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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