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2월1일 오후 7시 부평생활문화센터 공감168에서 ‘문화두레시민총회’를 개최한다.
문화두레시민총회는 올 한해 문화도시부평을 만든 문화두레시민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2024년도 문화두레시민회의 주요 의제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총회가 끝나 후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화도시센터 다목적홀에서는 문화두레시민회 사업을 키워드로 올해 1년간의 여정을 담은 전시가 진행된다.
문화도시부평과 함께하는 시민조직인 문화두레시민회는 올해 ‘삼삼오오 작은모임 지원’, ‘문화두레심사·평가단’, ‘도시라솔여행’, ‘문화두레시민포럼’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삼삼오오 시민 의제 57건 발굴 ▲문화두레시민 심사·평가 총 55명 참여 ▲문화두레시민포럼 사업 의제 토론 총 95명 참여 ▲문화도시 주요 의제 선진지 탐구 도시라솔여행 총 35명 참여 등 다양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도시부평을 이뤄나가는 데 함께했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올 한 해 문화도시부평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참여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며 “이번 문화두레시민총회를 통해 시민의 의견이 어떻게 문화도시부평 사업에 수렴됐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두레시민총회’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도시센터 시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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