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입(ROUGHTYPE), 론칭과 동시에 더현대 서울서 첫 팝업스토어 오픈

    뷰티/패션 / 김민혜 기자 / 2026-04-17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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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NEW TYPE IS COMING’ 슬로건 공개, 새로운 캐주얼 무드 제안
    ▲ <사진 제공-로타입 (ROUGHTYPE)>
    여성 캐주얼 브랜드 로타입(ROUGHTYPE)이 브랜드 론칭과 함께 더현대 서울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로타입은 빈티지한 요소를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지향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다. 일상에서 착용 가능한 데일리 캐주얼 스타일을 주력으로 하며, 론칭 슬로건인 ‘A NEW TYPE IS COMING’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26SS 컬렉션은 데님, 그래픽 티셔츠, 체크 셔츠 등 캐주얼 의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빈티지한 디테일에 현대적인 핏을 접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실용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고려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 <사진 제공-로타입 (ROUGHTYPE)>

    이번 팝업스토어는 4월 16일(목)부터 4월 22일(수)까지 일주일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존에서 진행되며 단순한 제품 판매와 더불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시각적 무드와 스타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로타입의 감각적인 첫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공간 연출을 통해 로타입만의 빈티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무드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로타입은 오는 7월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확정하고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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