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의회 현장 근로자 위문 행사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강화군 산불 대응센터에는 산림병해충 예찰·지상방제단 및 산사태 예방단 근로자들이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병해충 방제에 애쓰고 있으며 생활폐기물 소각장에는 17명의 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강화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날 군의회는 쌀국수,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박승한 의장은 “군민 안전과 강화군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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