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추석 맞아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3-09-18 17: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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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동구 관내 소외이웃에 5만 원 상당 선물 세트 250개 전달

     현대제철 인천공장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18일 현대제철 연구동에서 양종오 인천공장장과 김찬진 동구청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 ‘이웃사랑 선물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제철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밀키트 세트를 동구 관내 저소득 주민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250가구(1,250만 원)에 전달했다.

     

    양종오 공장장은 “물가상승과 경기 부진으로 사회 전체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공장장은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 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일에는 동구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고자 설맞이 동구사랑상품권 전달식을 동구 현대시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매년 명절을 맞아 상품권 전달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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