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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윤 쿠팡이츠서비스 대외정책실장(왼쪽)과 이성도 사랑의열매 모금사업본부장이 업무협약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쿠팡이츠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쿠팡이츠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가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우윤 쿠팡이츠서비스 대외정책실장과 이성도 사랑의열매 모금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사랑의열매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 금액(월 최소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매장을 뜻한다.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프랜차이즈는 물론 학원·병원 등 업종과 관계없이 다양한 가게가 참여할 수 있는 소상공인 중심의 정기 기부 문화다.
특히 ‘착한가게’ 참여 매장은 현판 등 기념품 제공과 함께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제 혜택, 다양한 매체 홍보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쿠팡이츠는 입점 매장 가운데 사랑의열매 기부에 참여해온 착한가게를 대상으로 앱 내 ‘희망보탬가게’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착한가게 매장을 고객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객들은 배달 음식을 주문하면서 착한가게를 선택해 일상 속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쿠팡이츠는 향후 기획전 확대 등 나눔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생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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