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레디 골드 중심 리뉴얼…제품별 최대 4배 또는 10배 사용 수명 · 최대 12년 보관 수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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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의 패밀리 브랜드인 에버레디는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AA·AAA 건전지를 세계 첫로 상용화한 브랜드로, 125년의 역사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헤리티지를 갖추고 있다.
2일 업체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성능’을 핵심 가치로 하는 에버레디 대표 라인업 에버레디 골드(EVEREADY GOLD)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에버레디 골드는 기본 제품 대비 제품별로 최대 4배 또는 10배 긴 사용 수명을 제공하며, 보관 시에도 최대 12년의 보관 수명을 유지하는 ‘퀄리티 실(Quality Seal)’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정적이고 긴 내구성을 갖춘 알칼라인(Alkaline) 건전지로 제작되었으며, 에너자이저의 누액 방지 기술이 적용돼 신뢰성을 더욱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버레디 골드 리뉴얼 제품은 AA와 AAA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제품 구성은 ▲2입(AA, AAA 각 1종) ▲4입 ▲6+6입 등 총 12종으로, 다양한 사용 환경과 구매 패턴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너자이저코리아는 이번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에버레디 글로벌 엠베서더인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Harry Kane)의 이미지가 적용된 한정판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해리 케인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득점력을 보여온 세계적인 스트라이커로,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이는 오랜 시간 검증된 성능과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는 에버레디의 브랜드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에너자이저코리아 관계자는 “에버레디는 세계 첫 AA·AAA 건전지를 상용화한 브랜드로, 125년의 역사 속에서 성능과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건전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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