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장기입원자 및 퇴원 예정자들을 위한 재가 의료급여사업과 통합돌봄사업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각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병원에서 퇴원해 가정으로 돌아오는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연계‧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이 이뤄졌다.
합천군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의료와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통합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대상자 개인별 상황에 맞춘 촘촘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가의료급여와 통합돌봄사업간의 긴밀한 협력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실무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