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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라라이트는 3월 30일, 경일대학교 라이즈(RISE) R-CUBE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경북형 K-IVY 프로젝트 REGO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이차전지 재활용·재사용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솔라라이트) |
이차전지·태양광 솔루션 전문기업 ㈜솔라라이트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경북형 K-IVY 프로젝트 REGO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30일부터 이차전지 재활용·재사용 기술 교육을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일대학교 라이즈(RISE) R-CUBE센터에서 지역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용후 배터리 진단, 분해, 전처리, 재사용 가능성 평가 등 전 주기를 포함한 실습이 진행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솔라라이트는 태양광 발전소 운영·유지관리(O&M)와 사용후 리튬이온배터리(LIB) 전처리 및 재사용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솔라라이트 관계자는 “배터리 재사용 기술은 단순 재활용을 넘어 전력 시스템 효율화에도 기여한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 인프라를 함께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경일대학교 R-CUBE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 신산업 육성과 첨단 산업 거점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실습 중심 교육으로 현장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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