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코프, ‘SPOEX 2026’서 프리코·이짐 디지털 통합 솔루션 공개

    기업 / 김민혜 기자 / 2026-03-20 14: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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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PRECOR’와 디지털 AI 피트니스 솔루션 ‘EGYM’의 혁신적 만남
    26일(목)~29(일) 국내 첫 코엑스 이짐(EGYM) 부스에서 만나
    ▲ 이미지 출처 : 드림스코프
    글로벌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프리코(PRECOR)의 한국 총판사인 드림스코프(Dreamscorp, 대표 박상현)가 오는 26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프리코(PRECOR)기구를 지원하여 디지털 피트니스의 미래를 제시할 ‘PRECOR x EGYM 통합 트레이닝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드림스코프는 EGYM의 한국총판사인 하스피(HOSPI, 대표 성명진)와 손을 잡았다. EGYM 시스템에 PRECOR 유산소기구를 함께 연동함으로써, 그동안 분절되어 있던 유산소(Cardio)와 근력(Weight) 트레이닝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 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EGYM은 전 세계 110억 개의 신체 데이터를 활용해 AI 맞춤형 근력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머신 포지션과 무게 저항을 자동 세팅한다. EGYM은 특화된 근력 프로그램에 더하여 유산소 프로그램의 퀄리티 향상을 위해 전 세계 일립티컬 시장을 석권한 PRECOR의 EFX(일립티컬) 모델을 결합하여 EGYM 시스템에 녹여냈다.

    사용자가 EGYM 전용 RFID 키를 PRECOR 기구에 터치하면 본인의 운동 목표와 데이터가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체계적인 유산소 운동 가이드를 제공받으며, 측정된 모든 결과값은 EGYM 클라우드에 통합 기록되어 관리 받음으로써, 진정한 ‘토탈 피트니스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드림스코프가 국내에 공급하는 프리코(PRECOR)는 1980년 세계 최초로 인체공학적 러닝머신을 개발하고, 전설적인 유산소 기구인 ‘EFX’를 발명한 글로벌 리딩 브랜드다. 부드러운 구동감과 극대화된 내구성으로 전 세계 5성급 호텔과 다양한 피트니스 시설에서 사용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이번 EGYM과의 연동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피트니스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하게 됐다.

    드림스코프 박상현 대표는 “최근 피트니스 시장의 트렌드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개인의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고 동기부여를 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PRECOR의 강력한 하드웨어와 EGYM의 디지털 AI 시스템이 결합된 이번 솔루션은 운영자에게는 효율적인 매니지먼트를, 사용자에게는 가장 진보된 트레이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SPOEX 2026 박람회 기간 중 EGYM 전시 부스(B홀,BF300)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목적(다이어트, 근성장, 재활 등)에 따라 고도화된 트레이닝 방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프리코(PRECOR) EFX와 이짐(EGYM)의 실시간 연동 시연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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