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복지기관과 함께 현대시장 장보기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3-09-20 16: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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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관내 복지기관 10개소에 100만 원씩 동구사랑 상품권 지원

     현대제철 인천공장 동구사랑 상품권 지원 행사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화재로 피해를 겪었던 현대시장에서 복지기관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제철은 20일 인천시 동구 관내 복지시설 10개소에 각 100만 원 상당의 동구사랑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올 초 화재로 큰 피해를 겪었던 현대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의미가 더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매년 명절을 맞아 상품권 전달과 함께 현대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조희송 총무팀장은 “추석을 맞아 큰 금액은 아니지만 관내 복지기관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화재로 피해를 겪은 상인들과 복지관에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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