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부산서 첫 개최

    유통 / 여영준 기자 / 2026-04-20 14: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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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0가족 참가, 부산 대표 식재료로 요리 경연

    ▲ 오뚜기가 오는 25일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출처 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총 100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 대표 식재료로 한 요리 경연이 열린다.

     

    오뚜기는 이날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라는 주제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오뚜기가 부산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목적으로 주최한 첫 행사다.

     

    오뚜기는 이 경연대회에서 요리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수상가족을 선정하고 상금과 경품을 제공한다. 

     

    수상가족은 오뚜기상(1가족), 스위트홈상(2가족), 가족요리상(3가족) 등 요리부문과 행복한 순간상(1가족), 특별상 등 특별 부문이다 .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키자니아 이용권, 웰컴 기프트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

     

    오뚜기는 이 행사에서 참가 가족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연다.

     

    체험 프로그램은 8초 진라면 스태킹,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등이다.

     

    시식 행사로는 푸드트럭 시식 이벤트(피자 이딸라이나 5 포르마지오 & 오리지널 핫도그), 진밀면 & 아이스티(복숭아 · 유자), 모모스커피와 오뚜기 필링 도넛 등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지난 29 년간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이어온 행사”라며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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