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아트홀 11월 문화가 있는 날, 《WE필하모닉스의 피아노 퀸텟》

    경인권 / 오왕석 기자 / 2023-11-13 15:39:41
    • 카카오톡 보내기
    - 피아니스트 김재원을 주축으로 수석 연주자들로 뭉친 ‘WE필하모닉스’
    ▲ WE필하모닉스의 피아노 퀸텟

    [안성=오왕석 기자] 안성맞춤아트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으로 29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WE필하모닉의 피아노 퀸텟’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이자 상임지휘자, 피아니스트 김재원을 주축으로 비올리스트 백민아, 바이올리니스트 이희명·김수연, 첼리스트 배성우 등 젊은 수석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무대로, 피아줄라에서 슈만의 낭만파 음악까지 들어볼 수 있다.

     

    클래식계에서 이례적으로 앙코르, 파이널 공연까지 매진 신화를 이뤄낸 WE필하모닉스 피아노 퀸텟의 티켓가는 전석1만 원으로 ‘문화가 있는 날’ 특별가를 적용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