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수산 하명호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찰무도대회’ 대회장 추대

    지역소식 / 이창훈 기자 / 2023-11-14 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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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19일 양일간, 강원도 횡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2023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찰무도대회’ 개최
    하명호 회장, 다양한 사회활동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다수 표창 수여
     
    오는 1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강원도 횡성군 일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찰무도대회’를 개최하는 사단법인 경찰무도교육원(이사장 엄광호)이 속초도천 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한 태양수산 하명호 회장을 대회장으로 추대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명호 회장은 속초(고성·양양·인제) 상공회의소 및 명태특구협회 회장, 강원도 경제살리기 운동본부 이사, 해양수산부 수산가공식품 TF심사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온 인물로, 사단법인 자유통일코리아 공동대표, 경동대학교 특강강사, 강릉 폴리텍 대학 운영위원, 강릉MBC 시청자위원 등 다양한 사회활동과 함께 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인진장학회를 설립하기도 했다.

    또한 2005년 속초도천 로타리클럽에 입회한 뒤 3년여 만에 회장에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일반봉사의읜 및 가족봉사의인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총 10회의 총재표창, 3회의 RI 회장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강원도지사 표창, 환경관리공단이사장 표창, 중소기업회장 표창, 치안봉사 대상, 한국소비자브랜드 대상, 속초시장 감사패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로부터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경찰무도교육원 엄광호 이사장은 “강원도는 물론 국가 경제발전에 꾸준히 이바지해온 하명호 회장은 단순히 무도대회의 개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찰무도대회’의 취지를 누구보다 잘 이행해나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다”라며 “이번 대회를 맡아준 것에 큰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 단위의 대규모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가하는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찰무도대회’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속 강원도를 알릴 수 있는 발전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앞으로 대회장인 하명호 회장을 중심으로 보다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경찰무도대회’에 대한 지속적인 발전의 토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무도의 계승 및 발전을 목표로 지난 2017년 설립된 경찰무도교육원은 경찰무도의 체계적인 정립과 교육콘텐츠 개발, 신기술의 연구와 보급, 지도자 양성 및 전문 인력 배출을 통한 무도 분야 활성화, 기타 지역방범 및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관련 경기 및 대회 개최를 통한 화합의 장 마련 및 공익 추구 기반의 국가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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