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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활가전 전문 기업 아이닉이 24일 내구성을 한층 강화한 음식물 처리기 ‘iFD01 미네랄 스톤’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자사의 ‘iFD01’ 모델 성능을 기반으로, 반복적인 고온 건조와 강력한 분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내솥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음식물 처리기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내솥의 마모 문제를 개선해 장기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최소화했다.
아이닉 관계자는 “기존 음식물 처리기가 처리 성능 중심으로 평가됐다면, 이제는 ‘얼마나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면서 “iFD01 미네랄 스톤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내솥은 미네랄 스톤 소재를 기반으로 코팅 두께와 밀도 설계를 강화해 10H 수준의 고강도를 구현했다. 180도 초고온 분쇄 과정에서도 스크래치와 마모, 눌어붙는(누룽지) 현상이 적어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음식물의 수분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건조 및 분쇄 시간을 최적화하는 센서를 탑재했으며, 고온 멸균 분쇄 기술을 통해 음식물 부피를 최대 90%까지 감소시킨다. 최상급 활성탄을 적용해 전 모델 대비 탈취 성능도 약 125% 높여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L 용량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설계해 협소한 주방에서도 설치 부담을 줄였으며, 상부 투입 방식과 칼날 분리 세척 구조를 적용해 위생 관리 편의성까지 높였다.
아이닉 관계자는 '5월 21일 카카오쇼핑라이브’(이하 카쇼라)를 비롯해 iFD01 미네랄 스톤의 다양한 판촉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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