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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언트는 기존의 단순 피부 타입 분류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분석 체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luluTI™’ 시스템을 통해 피부 상태를 16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한다. 이는 주름, 트러블, 모공, 색소 등 주요 지표를 조합한 분석 방식으로, 개인별 피부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스킨케어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제품 라인업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리코드 크림은 피부 재생과 장벽 회복 중심의 리커버리 제품이며, 래디언스 글래스 세럼은 색소 개선과 광채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포어 리파이닝 앰플은 모공과 피부 결 개선을 위한 기능성 제품으로 설계됐다.
룰루랩은 이번 브랜드 론칭을 계기로 피부 데이터 기반 사업을 소비자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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