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오는 26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8-04 17:05:31
    • 카카오톡 보내기
    권익위 조사관 고충·불편 상담
    19일까지 민원 상담 예약 접수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오는 26일(오전 10시~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등 시민 생활속 고충과 불편 해결 상담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들이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 및 불편사항을 상담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로 이번에 진행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양시ㆍ강화군 주민들도 참여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이날 상담은 생활법률 분야를 비롯해 행정ㆍ문화ㆍ교육, 재정ㆍ세무, 복지ㆍ노동, 주택ㆍ건축, 교통ㆍ도로, 소비자 피해구제 분야 등 생활 속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상담할 수 있다.

    시는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민원 상담 예약신청서를 받으며, 감사관실(조사팀) 또는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예약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예약 신청을 못한 경우 26일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