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10월2일~11월15일 선착순으로 지역내 17개 동물병원에서 ‘2023년도 추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으로, 백신 수량이 한정돼 있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견주가 접종 시 5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광견병은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한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이라며, “방역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반려견한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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