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제바로병원 카네이션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국제바로병원 제공] |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병동 의료진 전원이 참여하는 ‘행복 그랜드라운딩’ 프로그램으로 국제바로병원은 이를 17년째 이어오고 있다.
의료진은 입원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사진 공모전 참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들이 함께 모여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것은 물론 어버이 은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정준 병원장은 “17년째 의료진 모두가 참여해 입원 환자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뜻깊은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데 올해는 가족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가족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모전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