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 개최

    금융 / 여영준 기자 / 2026-04-22 1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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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손님을 대상으로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사진=하나은행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손님을 위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월17일 시행된 민법 개정안에 따라 하나은행이 손님의 자산 보호와 분쟁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마련한 자리다.

    하나은행은 지난 3일 Club1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중에 있다. 법무법인과 공동으로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하며, 법률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는 게 하나은행의 설명이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제휴 법무법인 변호사의 개정 법률 해설 ▲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 전문가의 상속 설계 솔루션 제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법률적 깊이와 금융 실무를 결합한 종합적인 자산관리 해법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서울 주요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해 더 많은 손님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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