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구로구청 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구로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행사에는 6개 자매도시(구례군, 괴산군, 예천군, 영월군, 단양군, 당진시)를 포함한 35개 지자체와 53개 농가가 참여했다. 사진은 장인홍 구청장이 장터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하는 모습. (사진=구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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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구로구청 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구로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행사에는 6개 자매도시(구례군, 괴산군, 예천군, 영월군, 단양군, 당진시)를 포함한 35개 지자체와 53개 농가가 참여했다. 사진은 장인홍 구청장이 장터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하는 모습. (사진=구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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