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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세상, 앙상블’ 캠페인 포스터. (사진=CJ도너스캠프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CJ도너스캠프는 오는 21일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다문화 인식 개선과 문화다양성 교육 지원을 위한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 ‘CJ가 만들어가는 하나의 세상, 앙상블(이하 앙상블)’을 오는 6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에 따르면 ‘앙상블’은 우리 사회에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는 CJ의 다문화 인식 개선 기부 캠페인이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문화다양성의 의미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연계해 진행된다.
CJ ONE 회원은 포인트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CJ도너스캠프가 추가로 기부하는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CJ ONE 회원이 아니더라도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 기부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기부금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여름 캠프 지원에 사용된다.
CJ도너스캠프는 문화다양성 교육과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4년째 이어오고 있는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은 오는 20일까지 2026년 참여 지역아동센터를 모집한다.
또한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인 오는 21일에는 CGV영등포에서 tvN 리얼 다큐멘터리 4부작 ‘앙상블’을 통해 탄생한 글로벌 어린이 합창단의 이야기와 참여 아동들의 성장 모습을 새롭게 담아낸 캠페인형 다큐멘터리 시사회 및 관객과의 대화를 CJ ENM과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CJ도너스캠프는 오는 21~27일 열리는 ‘2026 문화다양성 주간(Cultural Diversity Week)’과 6월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에도 참여해 글로벌 어린이 합창단 ‘앙상블’의 축하 공연과 캠페인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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