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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미추홀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9일과 16일, 2주간 청ㆍ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지역특화 사업인 ‘가장(家長)해피’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ㆍ장년 1인 가구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무 역량 향상과 여가·문화 생활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자신의 재무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특히 최여진 센터장이 직접 강사로 나선 재무 교육은 자신의 소비 습관과 재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이어지는 활동에서는 글라스 아트를 활용한 ‘나만의 명태 도어벨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들은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에 센터는 오는 6월 청ㆍ장년 1인 가구의 식생활 교육 ‘집밥 프로그램’과 하반기에는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비대면 챌린지’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 가족센터는 미추홀구로부터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위탁 운영 중인 가족 서비스 전문 기관이다. 센터는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 가족 상담, 문화·여가 활동 등 지역내 가족의 행복과 건강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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