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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카드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카드는 해외 결제할 때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법인카드 ‘마이 컴퍼니 글로벌(MY COMPANY GLOBAL)’을 지난 28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마이 컴퍼니 글로벌’은 법인 신용카드 중 처음으로 국제브랜드 수수료와 해외이용 수수료 모두 전액 감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마이 컴퍼니 글로벌’은 해외 가맹점 결제시 결제 금액의 0.5%를 한도 제한 없이 법인 리워드로 적립해준다. 소기업에는 더 큰 혜택이 제공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결제 금액의 0.7%를 한도 제한 없이 법인 리워드로 적립해주며, 국제브랜드 수수료 1.1%와 해외이용수수료 0.2%도 전액 면제해 최대 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가맹점에서는 결제 금액의 0.2%를 리워드로 적립해준다.
모든 혜택은 전월 실적 조건 및 할인·적립 한도 제한 없이 제공된다. 연회비는 법인별 5000원이다.
‘마이 컴퍼니 글로벌’의 플레이트 디자인은 2종으로 출시됐다. 해외 비즈니스의 시작과 끝에서 마주하는 비행기 창문 너머의 하늘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더 선셋(the Sunset)’과 도트 패턴으로 형상화한 세계지도에 홀로그램 디테일을 더한 ‘더 맵(the Map)’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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