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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서 ‘코어월드 II: 월드 크리에이터’ 등 9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코어월드’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진행하는 대규모 서버 대항전으로, 이용자들은 서버 간 PvP로 견제가 가능한 환경 속에서 경쟁을 진행하게 된다.
‘코어월드 II’에는 신규 보스 ‘월드 크리에이터’가 등장하며, 신규 런처 ‘로렐라이’의 ‘설계도 조각’을 비롯해 서버·전체 종합 1위 보상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던전 확장도 진행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공용 채굴장 6층’과 ‘전용 채굴장 4층’은 각각 93레벨, 90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다. ‘공용 채굴장 6층’에는 신규 보스 ‘어비셜 그랜드 가디언’, ‘전용 채굴장 4층’에는 ‘타이런트 그랜드 가디언’이 등장하며, 각 보스 처치 시 ‘영웅 6티어 보스 전용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길드 콘텐츠(레이드·토벌)와 파티 던전(기억의 전장) 난이도는 지옥 3단계, 지옥 2단계로 확장된다. 이외에도 신규 바이오슈트 코스튬 2종(천공의 광휘·황야의 방랑자), 신규 로버 코스튬(에이콘·싱가라), 신규 런처(로렐라이)가 9월 중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아울러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썸머 피날레’ 출석 이벤트에서는 ‘바이오슈트 재합성권’, ‘로버 공방 획득 지원’ 이벤트를 통해서는 ‘싱가라 부품 상자’를 지급하는 등 이벤트 참여 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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