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순환지원센터 직원들이 어린이집 원아들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미취학 아동인 점을 고려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환경의 소중함과 올바른 분리배출 체험 등으로 생활 속 실천법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수문화재단과 어린이들이 버려진 플라스틱병, 캔 등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트리장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완성된 트리는 연수구청 광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일정은 12월 7일부터 31일까지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트리는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상징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최계운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의 환경관리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수업이 됐길 바란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원순환센터는 수영장, 잠수풀, 캠핑장, Par3 골프장 등으로 조성된 송도스포츠파크와 인천 중구, 연수구에서 유입되는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하는 재활용선별장으로 구성된 환경 전문공기업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복지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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