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본흑염소능이삼계탕 제공) |
보양식 브랜드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이 지난 9일 인천 동암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문을 연 인천동암점은 약 182㎡(55평) 규모의 대형 점포로 꾸며졌다. 본아이에프의 외식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한 식사 공간을 조성했으며, 전문화된 보양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인천동암점은 브랜드가 인천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규모 주거 단지가 형성된 상권 입지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보양식 전문점으로 안착한다는 계획이다.
메뉴의 품질과 안전성에도 힘을 실었다. 인위적인 사료 대신 자연 방목 방식으로 사육된 건강한 흑염소를 식재료로 사용하여 원재료의 신뢰도를 높였다.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고품질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본아이에프만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인 ‘진짜 흑염소죽’은 국내 대표 죽 브랜드 본죽의 기술력을 이식해 개발됐으며, 기존 흑염소 요리 전문점과 차별화되는 맛과 영양을 갖췄다. 이와 함께 흑염소진액 등 건강 보조 상품군을 구비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강병덕 본아이에프 본흑염소 실장은 “인천동암점은 브랜드의 수도권 거점 확보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보양식 레시피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