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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풀무원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풀무원이 한미사이언스와 손잡고 임직원 복지 플랫폼 '엠버십'의 외연 확대에 나섰다.
풀무원은 한미사이언스가 운영하는 임직원 복지몰 '와플샵(Waffle Shop)'과 ‘임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엠버십(Embership)'은 조직원(Employee)과 멤버십(Membership)을 합성한 단어로, 풀무원 임직원 및 주요 고객사, 파트너사를 위한 맞춤형 AI 복지 플랫폼이다. 풀무원은 이번 한미사이언스와의 제휴를 발판 삼아 향후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B2E(Business-to-Employee) 복지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풀무원 수서 본사 3층에서 풀무원 전승배 미래전략담당, 최유정 B2E사업부장, 한미사이언스 정대수 IT본부 상무, 김경용 그룹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엠버십'과 '와플샵' 간 회원 연동 및 교차 이용 활성화 ▲SSO(Single Sign-On, 단일 로그인) 기반 인증 연동을 통한 원활한 서비스 접근 환경 구축 ▲양사 임직원 대상 복지몰 혜택 및 이용 방법 홍보 추진 ▲공동 프로모션 및 임직원 특가 기획전 운영 ▲기타 상호 협력 가능한 복지 분야 공동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을 포함한 그룹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임직원 복지포인트 기반의 쇼핑 플랫폼 '와플샵'을 자체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장기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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