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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경찰서-해남군, 드론관제차량 통합플랫폼 시연 자료사진 / 해남경찰서 제공 |
용혜인 국회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한 이번 시연회에서는 변화된 치안환경에 맞춰 첨단 드론 관제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해남군은 초고령화 사회로 치매 등 실종신고가 연간 166건이 접수되고 있으며, 매년 실종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 및 관제차량 통합플랫폼의 필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해남군과 협업해 첨단 드론관제 시스템 도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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