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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팔컴홀딩스 제공) |
제작사 팔컴홀딩스의 어린이 안전드라마 ‘밀크맨’이 스토리텔링 기반의 실전형 안전 교육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MBN에서 방영 중인 해당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생활 밀착형 안전 수칙을 드라마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밀크맨’은 횡단보도 이용법, 자전거 주행 수칙, 일상 내 사고 예방 등 아동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극 중 사건으로 재구성해 전달한다.
단순 지식 전달 위주의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등장인물들이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아이들이 극의 흐름에 따라 스스로 대응 방안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당 콘텐츠의 교육적 가치를 긍정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 첫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 어린이 추천 프로그램으로 언급되는 등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박정호 팔컴홀딩스 대표는 “시청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안전 의식 고취가 가능하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하며, 가정 내에서도 안전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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