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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문공영주차장 인근의 제방 법면과 휀스 주변에 자라난 장미넝쿨과 잡목 제거 및 풀베기 작업을 하고 있다. |
밀양시,삼문동 청년회(회장 신영성)에서는 지난 22일 단체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문공영주차장 인근의 제방 법면과 휀스 주변에 자라난 장미넝쿨과 잡목 제거 및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삼문 제방길은 도로변을 따라 개나리와 장미꽃 등 시기별로 화사한 꽃을 식재해 밀양강을 따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긴 장미넝쿨과 잡풀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산책로를 따라 걷는 시민들에게 보행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이날 회원들은 대우아파트 옆 공영주차장에서 일성아파트 뒤편까지 삼문 제방 휀스를 따라 길게 자라난 넝쿨과 잡목을 말끔히 베어내고, 제방법면의 무성한 잡풀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호만 삼문동장은 “삼문 제방길 정비 작업에 적극 동참해 주신 삼문동 청년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작업으로 제방변 잡목과 넝쿨이 깨끗하게 정리돼 가을·겨울철 밀양강 둔치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뽐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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